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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

[생생TV]2022 아태마스터스대회 유치 성공
2019-10-04
2022 아태마스터스대회 유치 성공
2022년, 전라북도에서 아태마스터스대회 열린다. '2022 아태마스터스대회' 개최지로 전라북도가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전라북도는 10월 1일 스위스 로잔소재 'Olympic Museum'에서 열린 대회 프레젠테이션 발표와 적격 심사를 통과해 '2022 아태마스터스'개최지로 확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2018~2019 전국체전과 소년체전 등 국제대회 개최 경험과 충분한 시설, 대한민국 체험여행 1번지 등으로서의 장점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표블로그]전라북도 새만금 개발 이야기
전라북도 새만금 개발 이야기
대한민국은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특수한 지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정으로 우리나라는 OECD 가입국 중 땅이 귀한 나라에 속합니다. 이렇게 귀한 땅을 넓히는 간척 사업이 1991년 11월 28일에 시작되었습니다. 다만, 새만금사업은 지난 30년 동안 지지부진한 속도로 추진되어왔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것이 바로 새만금개발공사라는 기관입니다. 지난 2017년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께서 새만금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말씀하였고, 이에 따라 새만금 특별법의 개정과 함께 지난해 9월 21일 새만금개발공사가 설립되었고 창립 1주년을 맞았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쓰다 새만금사업은 1억 2천만 평(여의도의 140배)에 달하는 땅을, 매립을 통해 새로이 만들어나가는 단군 이래 최대의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새로운 땅에서 '연결된 미래'를 그리기 위해 토지 매립부터 도시 조성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적의 땅 새만금에는 상상으로만 그려졌던 다양한 모습이 현실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스마트 수변도시가 조성되고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 구축을 위해 매립 및 도시개발사업, 신재생에너지사업, 관광레저사업이 추진될 계획입니다. [출처] 새만금개발공사 설립 1주년 - 전라북도 새만금 개발 이야기|작성자 전북의 재발견     자세히보기 >
[대표블로그]탄소산업 중심지 전북 시리즈 (1) -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전북 탄소산업
탄소산업 중심지 전북 시리즈 (1) -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전북 탄소산업
탄소야전라북도에서 쑥쑥 크자'탄소 = 전라북도' 수식은 이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죠.전라북도는 2028년까지 1조4,436억원을 투입해 세계 수준의 한국 탄소산업을 만들기 위해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한국 탄소산업이 보다 성장하고 발전해 세계 탄소 시장의 중심이 돌 수 있도록 전라북도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그래서 준비했습니다.전라북도 탄소산업의 모든 것! 그 첫 번째!전라북도 탄소산업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를 보기 쉽게 인포그래픽으로 이해해보아요~글, 사진 = 전라북도청 자세히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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