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한국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

전북도청

전체메뉴

광고 및 홍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切磋琢磨
[절차탁마]
정성껏 끊임없이 갈고 닦자

이전

다음

1 2 3 4 5 6 7

전북뉴스

[생생TV]2023 세계잼버리 대회기 이양받다
2019-08-08
2023 세계잼버리 대회기 이양받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가 차기 세계잼버리 개최지로서 공식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뉴스 – 2023 새만금세계잼버리 카운트다운 송하진 도지사는 지난 1일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에서 열린 북미 세계잼버리 폐영식에서 대회기를 이양 받고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 개최를 다짐했습니다. 또한‘2023 새만금 잼버리 대한민국 리셉션’을 열어 세계 스카우트 주요 인사들에게 새만금 잼버리를 알리며 차기 개최지로서 공식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한편, 전라북도는 스터디팀을 구성해 대회 운영 기법과 현장 경험을 습득하는 기회를 가졌고, 이번 경험을 토대로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준비에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대표블로그]백제 무왕 서동생가터와 쌍릉_ 익산 역사 여행지
백제 무왕 서동생가터와 쌍릉_ 익산 역사 여행지
서동 생가터 전북 익산시 금마면 서고도리 383-12에는 이렇게 찬란한 백제문화를 일궈낸 백제 무왕 서동이 태어난 서동생가터가 있습니다.   서동생가터에는 넓은 연꽃 연못(마룡지) 주변에 나이를 알 수 없는 고목들과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요. 주변에는 데크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자연을 감상하며 힐링하기 좋습니다.     연못 입구에는 여의주를 물고 있는 용과 서동모가 무왕이 건립한 백제 왕궁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삼국유사에 나오는 무왕의 출생 비밀, 과부인 어머니와 연못의 용과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바로 이 연못이 용이 살던 연못인 것 같습니다.   서동생가터에는 사랑을 이어주는 하트도 있습니다.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 이루어진 것처럼 이곳에서 연인들이 찾아와 사진을 담고 약속을 하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서동생가터는 아직 미완성 단계입니다.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백제문화역사 여행지로 조성 중인데요. 수변 전망테크, 체험공간, 백제 왕궁 정원, 조각 공원 등을 만들 예정으로 2022년 이후에는 익산의 새로운 여행지로 급부상할 것 같습니다. [출처] 익산 백제문화 역사 여행지 - 백제 무왕 서동생가터와 쌍릉|작성자 전북의 재발견   자세히보기 >
[대표블로그]정읍 무성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다.
정읍 무성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다.
무성서원 입구에 도착해서 홍살문을 지나면 2층 구조의 고풍스러운 루(樓)가 맞이합니다. 현가루(絃歌樓)입니다. 1891년에 서원으로 들어가는 외삼문(外三門)을 대신해서 세웠습니다. 현가루는 논어의 현가불철(絃歌不輟)에서 나온 말로 거문고를 타고 노래하는 것을 그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즉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학문을 계속한다는 의미입니다. 당시에는 이러한 놀이 자체가 학습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였던 것으로 무성서원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부분입니다.   현가루를 지나 안으로 들어서면 무성서원 편액이 걸린 강당(講堂, 강의실)이 나옵니다. 현 건물은 화재로 소실되어 1828년(순조 28) 중건되었습니다. 구조를 보면 중앙 마루 3칸은 앞뒤로 트여있고 좌, 우로 2개의 방이 있습니다.   무성서원에서는 시간을 정해 문화관광해설사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날씨가 더운 날이었지만 강당에 앉아 선풍기 바람을 쐬고 있으니까 그리 더운 줄 모르겠습니다. 해설사의 설명이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무성서원에는 예와 악으로 다스리는 공자의 사상과 애민사상이 담긴 곳입니다. 서원이 있는 위치가 한적한 숲속에 있지 않고 마을에 있는 것도 애민사상에서 나온 것이랍니다. [출처] 정읍 무성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다 - 전라북도 세계유산을 만날 수 있는 곳|작성자 전북의 재발견   자세히보기 >

더보기

공직선거비리 익명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