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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

[대표블로그]정읍 무성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
2019-07-08
정읍 무성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
전라북도 정읍 무성서원이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지난 6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아제르바이잔 바루에서 열린 제43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정읍 무성서원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함을 밝혔습니다. 무성서원은 1696년 향촌민에게 흥학(興學) 목적으로 세워진 서원으로 1968년 국가사적으로 지정됐는데요. 조선시대 대표 사립교육 시설로 성리학자들의 사상과 한국의 문화적 전통을 함께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무성서원입니다. 무성서원은 신라 말 태산군수를 지낸 고운 최치원의 유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생사당에서 유래됐으며 1696년(숙종 22년) 사액됐다. 1868년 정부의 서원철폐령에도 화를 면한 전라북도 유일의 서원으로, 호남 선비문화의 중심지다.
[대표블로그]귀농귀촌 꿈, 전북에서 무르익다.
귀농귀촌 꿈, 전북에서 무르익다.
2019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 홍보전 - 귀농귀촌 꿈, 전북에서 무르익다.   귀농귀촌 꿈,  전북에서 무르익다 농가소득 증가율 전국 1위, 농가소득 3위.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와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등으로 농민행복 시대를 열어가는 전라북도. 귀농귀촌을 고민하고 있다면 전라북도가 답이다. 숨 가쁜 도시 생활에 지친 이들이 전원생활을 하기에도 딱. 귀농귀촌을 희망한다면 전라북도 13개 시·군이 참여한 '2019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서 맞춤형 상담을 받아보자.   오랜 도시 생활에 지쳐 귀농귀촌을 꿈꾸지만 어느 지역에서 어떤 작물을 재배해야 할지 고민인 박진수 씨. 집 근처에서 열린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들렀다가 걱정거리를 덜었다. 그는 먼저 종합홍보관에 들러 희망하는 귀농귀촌 방향을 이야기한 후 적합한 시·군을 추천받았다. 전문가가 추천한 곳은 완주군. 박씨는 홀가분한 표정으로 홍보전을 나섰다. 해마다 열린 ‘전라북도귀농귀촌박람회’가 올해부터 상담홍보전으로 탈바꿈했다.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상담회 형식으로 전열을 가다듬은 것. 상담 중심으로 열리는 국내 첫 귀농귀촌 행사로,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에게 전라북도의 지역정보와 지원정책을 알리고 있다. [출처] 2019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 홍보전 - 귀농귀촌 꿈, 전북에서 무르익다|작성자 전북의 재발견   자세히보기 >
[생생TV]바다위의 기적-위대한 새만금의 꿈
바다위의 기적-위대한 새만금의 꿈
새만금의 바닷길을 여는 신항만 1단계 부두시설이 이달 중 국가 재정사업으로 전환돼 기본계획이 고시된다. 그동안 민간투자사업으로 새만금 신항만 건설을 추진해왔지만, 민간투자자가 나서지 않아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해 왔기에 이번 정부 재정사업 전환은 고무적인 일이다. 새만금 신항만이 정부 재정사업으로 전환되면서 잡화 부두시설은 당초 2~3만t급에서 5만t으로, 잡화·크루즈 겸용 부두의 경우 잡화는 5만t 이상, 크루즈는 최대 15만t까지 접안이 가능하도록 항만 규모가 확대된다. 전체 사업비도 당초 2조6186억 원에서 2조8759억 원으로 2600억 원 가까이 늘어나게 된다. 대신 새만금 신항만의 접안시설인 선석 수는 4선석에서 2선석으로 축소되고 사업 기간도 2023년에서 2025년으로 2년 연장될 것으로 본다. 출처 : 전북일보(http://www.jjan.kr) 자세히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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