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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

[대표블로그]새만금국제공항 건설 확정 - 50년 숙원, 전북 하늘길이 열립니다[출처] 새만금국제공항 건설 확정 - 50년 숙원, 전북 하늘길이 열립니다|작성자 전북의 재발견
2019-01-29
새만금국제공항 건설 확정 - 50년 숙원, 전북 하늘길이 열립니다[출처] 새만금국제공항 건설 확정 - 50년 숙원, 전북 하늘길이 열립니다|작성자 전북의 재발견
정부가 '새만금국제공항 건설'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정부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새만금국제공항 건설'을 예타면제 사업으로 확정,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새만금국제공항 건설' 사업은 정부 주도사업으로 보다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뉴스레터]전북 미래형 상용차산업 탄력
도정소식
[도정소식/포커스 & 도정소식] 전라북도의 미래형 상용차산업 추진계획이 탄력을 받게 됐다.전라북도의 미래형 상용차산업 추진계획이 탄력을 받게 됐다. 전라북도의「상용차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에 포함됨에 따라 전북 자동차산업의 혁신성장 기회를 확보했다. 올해부터 ‘2023년까지 5년 간 1,930억 원을 투입하여 상용차 점프-업 융복합 기술개발, 시험․실증 연구기반 구축, 부품생산 집적지 육성 및 기업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미래형 상용차산업의 국가적 육성으로 국내 중대형 상용차의 95%를 생산하는 전북 자동차산업의 구조 고도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상용차 점프-업 융복합 기술개발은 상용 전동화, 자율(군집)주행 핵심기술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로, 선제적 시장확보와 연비ㆍ동력성능ㆍ수송능력 향상 기술의 지속성장이 가능하다. 기술개발과 연계한 인프라 구축사업은 기술개발 촉진을 위한 장비구축을 통해 시험ㆍ실증을 지원할 공동연구(Co-LAB센터) 공간조성과 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테크비즈 프라자 구축, 시제품 제작 등 기업지원 사업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일자리 4,866개 창출, 자동차ㆍ부품 생산유발 8,446억 원 이상 증가가 기대된다. 전북도 송하진 지사는 자세히보기 >
[뉴스레터]미세먼지 줄이기 총력
미세먼지 줄이기 총력
전라북도가 미세먼지 저감을 환경분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강력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한다. 올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5년 동안 총 7,980억원을 투입해 초미세먼지 농도를 24㎍/㎥→17㎍/㎥로 30% 낮출 계획이다. 올해는 초미세먼지(PM2.5) 농도를 지난해 대비 8%(24㎍/㎥→22㎍/㎥) 개선을 목표로 잡고, 자동차 등 이동오염원 관리를 비롯한 6개 분야, 23개 핵심사업에 1,293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고농도 미세먼지 특보 발령 시에는 사업장?축사 등 배출원 관리를 비롯한 5개 분야, 11개 사업을 추가적으로 추진한다. 앞서 전북도는 지난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 미세먼지 연평균 농도가 '17년 대비 14.3%(28→24㎍/㎥) 개선되는 효과를 거뒀다. 올해는 주된 대기오염원인 비산먼지, 생물성 연소, 이동오염원 등에 초점을 맞춰 한층 강화된 대책을 추진한다. 자동차 등 이동오염원에 의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감축,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봄?겨울철 건조기 등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시기에는 비산먼지 배출사업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벼·보릿짚 태우기 등생물성 연소에 대해서는 주민자치협의회, 이장협의회 등을 통한 교육 및 홍보를 추진하고, 시?군 중심의 순찰과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대기오염측정소를 24개소에서 29개소로 확대하고, 권역별 대기질 특성 파악과 고농도 대기오염 발생원 규명을 위한 전북권 대기오염 집중측정소도 설치한다.   자세히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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